<설교 개요>
제목 : 십자가의 죄패
설교자 : 최도원 전도사님
성경 본문 : 누가복음 23:34~38
말씀 요약 :우리들교회 인싸들은 고난과 죄패로 인사를 한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매달려서 처음으로 '저들을 사하여 사하려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라고 하셨다.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밖게 한 사람들을 용서해 주실 것을 기도하고 계신다. 예수님을 못 밖는 사람들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모르고 하나님의 아들인지 모른다. 우리도 이들처럼 몰라서 짓는 죄가 참 많다. 청소년부 친구들은 자신의 감정의 깊은 곳을 잘 모르고 왜 힘든지 모른다. 큐티하는 이유는 말씀으로 Think 하여 나를 조금이라도 알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부모님들도 부모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른다. 우리는 우리에게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에 관심이 없고 제비뽑기와 물욕에 관심이 있다. 구원에 관심보다는 나의 이익에 관심이 있다.
우리는 예수님의 죽음이 단지 구경거리고무관심이다. 왜냐하면 그 일이 나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예수님의 고난이나 십자가의 의미를 전혀 알지 못한다. 우리는 고난이 싫고 그저 잘먹고 잘사는 것에만 관심이 있으니 우리가 조롱하고 비웃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나의 죄를 오픈하고 이야기 하였는데 위로해주지 않고 조롱하고 놀리는 사람들이 많다. 이럴 때에 나의 반응과 태도는어떤지 생각해보자.
<출석 보고>
출석인원 : 김민준, 문은택, 김한성, 예준호, 김한수, 서천종선생님 (총 6명)
나눔인원 : 문은택, 서천종선생님 (총 2명)
<목장 나눔>
적용질문 : 여러분은 십자가에 무관심하거나 비웃고 있지는 않나요? / 여러분의 죄패는 무엇인가요?
나눔 : 문은택 - 요즘 나의 십자가인 환경긴 방학 속에서 학생의 본분인 공부에는 게을러지고 유튜브와 인터넷에 빠져 있는 나태한 자신을 보면 나는 로마 군인들과 마찬가지로 십자가에 무관심하고 비웃고있는 것 같다. 앞으로 시험까지 남은 189일 동안 흩어지지 않고 최선으로십자가를 지고 싶다.나의 죄패는 남과 비교하고 질투하며 나를 높이고 싶어 하는 시기 와 인정중독이다.
서천종선생님 - 나의 십자가는 코로나 시기이고 예전에 오프라인 예배에서는의무적으로 습관적으로 교회에 잘 다녔지만요즘에는 내가 귀찮거나 시간 없다고 안하는 경우가 있기고 큐티나 기도도 소홀해 졌기에 십자가를 비웃지는 않지만 무관심한 것은 맞는 것 같다. 나의 죄패는 음란이고 평생 이 죄패를 목장공동체에서 지체들에게 오픈하고 간증하면서 죄값을 씼어가고 싶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