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김지민 선생님,박진영,박주영,윤여현,장원혁
기도제목
김지민 선생님-운동 열심히 하기
박주영-검정고시 공부준비 열심히하기
박진영-게임줄이기
윤여현-일찍자고 일찍일어나기
장원혁-동생과 싸우지 않기
나눔질문
여러분은 십자가에 무관심하거나 비웃고 있지는 않나요?
여러분의 죄패는 무엇인가요?
나눔
김지민 선생님-십자가에 관심이 많다
윤여현-십자가에 관심은 있다. 비웃지도 않는다.
하지만 그렇다고 관심이 많은 건 아니다.
장원혁-십자가에 관심이 있다. 하지만 적극적인 관심은 없다
나의 죄패는 게으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