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글로빛나: 유미가 아무 표정이 없는데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커질 수 있도록
남은 수능날까지 최선을 다해서 공부 할 수 있도록
김혜연: 열심히 공부 할 수 있도록
임서연: 하나님만 사랑하고 학생때에순종하고 잘 적용 할 수 있도록
이지영: 생활예배 잘 들리고 세상 유혹에 흔들리지 않도록
노유미: 큐티 매일매일 하고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성미자쌤: 이제 수능이 얼마 안남았는데 모두들 무너지지 않고 하나님을 잘 잡아가면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공부 할 수 있도록
성미자 선생님의 건강이 안좋아요 ㅠ 우리 예쁘신 선생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새벽기도, 수요예배 꼬박 나가셔셔 우리 목장 아이들 기도해주시고 늘 감사해요.
사랑하고 빨리 몸 좋아지셔셔 이번주에는 즐겁고 거룩하게 나눔해요 선생님 ^^
우리 모두 두려워하지말고 하나님과 교통하길 바랍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