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약.
제목: 수련회 그 후
본문: 고린도후서 5장 13~18절, 6장 1~2절, 7장 10~11절.
5장 13절 - " 우리 " = 바울, 동역자, 지체, 공동체(그리스도의 사랑이 강권하심으로 우리가 서로 삼겹줄이 되어)
" 미치다 " = 정신에 이상이 생겨 말과 행동이 보통 사람과 다르다.
하나님을 위해서 미치라 -> 하나님을 위해서 사소한 것부터 적용하라.
믿음 = 가장 상식적으로 처방.
16절 - 육체대로 알지 아니함. -> 외모로 사람을 차별해선 안됨.
" 난 너의 가능성(믿음)을 봐. "
17절 - 수련회에서 도전을 받았다면, 새 사람이됨.
-> 어느 누구를 카테고리에 가두고, 꼭 과거를 들추는 사람과는 사귀지 말자.
6장 1~2절 - 우리가 주님의 빛소금. 그러나, 우리 스스로 발광하는 것으로 착각해선 안 된다.
늘 주님을 가까이 해야 빛을 비출 수 있는 것.
우리는 피조물, 은혜를 매 순간마다 받지 않으면 똑같은 모습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100% 죄인.
" 지금 " => Now, 현재, 항상 지금 은혜받아야 함.
은혜를 헛되이 받지 않는 사람 = 지금이라는 현재를 누리며 살아감.
7장 10~11절 - 음행과 죄악을 행하던 고린도교회의 회개의 소식을 듣고 쓴 서신 = 고린도후서.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 후회할 것이 없음. (세상적 근심과 걱정은 해결되지 않고, 후회만 가득.)
잠시 근심하게 하시고 구원으로 이루어가시는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