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결
김도예 선생님, 김은송, 서혜진
나눔
김도예 선생님 - 예수님 때문에 받았던 고난은 들린 말씀에 따라 적용하려고 목장의 처방에 따라 죄를 오픈하는게 힘들고 무기력함과 싸워야 하는 나약함을 인정하는게 고난입니다. 그래도 인내로 말씀이 있는 목장에 붙어있었더니 회개하고 오픈하면서 남편과 함께 예배드릴 수 있게 지켜주셨어요.
김은송 - 예수님 때문에 받았던 고난은 주일에 교회갈 때마다 늦게 준비하는 동생과 재촉하는 부모님 사이에서 일어나는 가정불화 입니다. 그래도 인내하면서 가정에 잘 붙어나갔더니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 가정에 평화를 주셨어요.
서혜진 - 예수님 때문에 받았던 고난은 오빠와 엄마의 다툼입니다. 오빠가 정신과를 다닙니다. 오빠는 약을 먹지 않았을 때마다 욕을 하며 엄마와 싸웁니다. 저는 그게 너무 싫어서 오빠를 속으로 욕하고 미워했습니다. 미워하는 마음을 교회에 나누고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지금은 엄마와 오빠가 싸우지 않고 잘 지내도록 도와주시는 것 같습니다.
기도제목
서혜진 - 코로나가 종식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오빠가 지금은 정신과를 다니지 않는데 무기력해지지 않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김은송 - 코로나가 빨리 잠잠해지게 해주시고 저희 가족이 건강하고 화목하게 지낼 수 있게 도와주세요
김도예 선생님 - 가족들이 코로나 19로 직장과 학업이 어려운 가운데 잘적응하고 건강을 지켜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