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결
김지민 선생님,박주영,박진영,윤여현,장원혁
기도제목
김지민 선생님-게으르지 않고 운동하기
박주영-일상생활 잘하기
박진영-공부해보도록 노력하기
윤여현-공부 조금이라도 하기
장원혁-큐티 매일 하기
나눔 질문
예수님 때문에 받았던 핍박이나 고난이 있나요?
내가 인내해서 하나님께서 지켜주신적이 있나요?
나눔
김지민 선생님-아버지께서 교회 가는 것을 싫어하시고 절로 자꾸 데려가시려고 하셨다.
어머니,아버지께서 이혼하지 말라고 하나님께 기도했는데 그 기도를 들어주셔서 가정을 지켜주셨다.
윤여현-예수님을 믿는다고 핍박받은 적은 없다.
인내해서 지켜주신 것은 늘 기도하면서 건강과 몸을 지켜주세요라고 했는데
겨울에 대명리조트 가던 길에 차사고 날 뻔 했는데 하나님이 지켜주신 것 같아
감사했다.
장원혁-아빠가 전에 수련회를 가지 말라고 한적이 있었다.
몇 주전에 휴대폰을 몰래 하고싶은 적이 있었는데 참았는데 나중에 엄마가
내 휴대폰을 검사했다. 만약 했으면 크게 혼날 뻔 했는데
그 때 하나님께서 지켜(?)주신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