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결
김도예 선생님, 김은송, 서혜진
나눔
김도예선생님 - 매일 새벽큐티하려고 하는데 지속적으로 잘못하고 있어요. 계속 큐티하며 말씀으로 회개할 기회를 삼겠습니다. 주님의 초청에 오늘 가족들을 온라인예배에 함께했어요.
김은송 - 저는 주님의 초청에 응답하고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요즘 큐티책이 없다는 핑계로 일주일간 큐티를 거의 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는 계속 회개할 기회를 주시지만 언제가는 그 기회가 끝날 것이라고 하셔서 앞으로 매일 큐티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서혜진 - 저는 거의 매일 엄마, 오빠, 동생이랑 같이 큐티책으로 큐티를 하고 있습니다. 하기 싫은 때가 많이 있는데 큐티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나서서 초청할 사람은 오빠인 것 같습니다. 매번 어른 예배만 드리고 청소년부 예배는 드리지 않습니다. 오빠가 청소년부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기도제목
김도예 선생님 - 막내아들이 아무 일없이 지나가고 나머지 가족들도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예린이가 교회오지 않으니 온라인예배를 거부하고 있어요. 예배와 큐티할 수있도록 기도해요.
김은송 -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는데 코로나가 잠잠해지도록 해주세요.
서혜진 - 코로나19가 잠잠해질 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