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성채연, 황민지, 이다은
나눔: 성채연, 황민지, 이다은
결석자: 김채연, 박정미선생님
(누가복음6:20-23)
<복2U>
적용질문:내가 예수 믿는 것 때문에 핍박 당한 적이 있나요?
나눔:
성채연-가끔 무교인 친구한테 '왜 매일 교회 가야 해? 헌금을 왜 해?' 정도의 말을 들은 적이 있지만 그래도 잘 이해해줬었다.
황민지-혼전순결이라던가 동성애처럼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는 친구들이 종종 있었지만 굳이 이런 일로 서로 싸우고 싶지 않아서 주제를 피했다.
이다은-예수님 믿는 것 때문에 핍박 당한 적은 없지만 오늘 설교에서 가난하다는 것이 아무것도 없고 모든 것이 결핍되어 있는 상태라고 하셨는데 그게 꼭 우리집과 나 같았다. 나는 정서적으로 결핍되고 힘든 것이 많은데 그것 때문에 마음이 가난해져서 매일 큐티하게 해주시는 것이 감사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는 가난한 사람 것이라고 하시는 말씀이 너무 위로가 되었다.
박정미선생님-술을 끊었지만 여전히 회사에서 조롱당할때가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연말정산 때문에 헌금을 기부금영수증에 첨부했더니 담당대리가 교회에 돈을 이렇게 많이 내냐고 또 조롱했는데 말로 쏘아붙이려다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건 잘 듣고 지나가는것인것같아서 참고 지나갔다.
기도제목:
성채연: 아이패드 살 수 있도록.
황민지: 3학년 반 배정 잘 될 수 있도록.
이다은: 무기력하고 우울한 기분에 매이지 않고 일상을 잘 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