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석보고
출석인원: 선생님, 정예음
나눔인원: 선생님, 정예음
결석자 및 결석사유: 박지나(늦어서 어른 예배 드림). 김나연(늦잠)
2. 나눔
내가 예수님을 믿는 것 때문에 핍박 받은 적이 있나요?
선생님: 내가 술을 좋아해서 못 끓고 있었는데, 회사에서 술 먹는 테이블에서 자주 먹었다. 하루는 갑자기 마음이 신실해져서 술을 안 먹겠다고 말씀드렸다. 그 때 회사 직원들이 내가 기독교인걸 처음 들었던지라 많이 놀라 했다. 핍박받은 것은 아니지만 나 스스로가 안 믿는 사람과 똑같이 행동하는것이 느껴졌다.
정예음: 내가 겪은 것은 아니지만 같은 미술학원 언니가 작년에 고3이였는데, 교회를 다니는 것 때문에 주일마다 학원을 가지 않았고, 실기 시험이 주일이면 모두 빠졌었다. 결국 언니 수준보다 높은 학교에 지원했다. 그 때 학원 쌤들이 원래 교회는 다 그래야 하냐고 묻는 사건이 있었다. 물론 화를 내시고, 비꼬는 것은 아니였지만 세상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직접적으로 다가왔다. 또, 내가 중학교 때 야한 농담을 한참 친구들과 했었는데, 그런 말 중, 하지만 나는 혼전 순결은 할 꺼라고 말했었다. 그 때마다 친구들이 장난식으로 웃었다. 그 웃는 모습을 보고 나도 신실한 사람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됬다.
3. 기도제목
선생님: 일주일에 한 번씩은 꼭 큐티 할 수 있도록
정예음: 과외 숙제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밖에 나가서 자주 운동 하기를
공통: 나연이가 교회랑 수련회를 올 수 있도록
4.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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