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석보고
예배 출석:유하람,신하나,최원영,신유민
나눔 출석:신하나,유하람,최원영,신유민,김예리
결석:없음
2. 목장 나눔
일시 2020.1.19.주일
장소: 7층 탄설홀
인도/기도: 이고은 선생님
참석:신하나 유하람 최원영 신유민 김예리
3. 말씀 /최성준 목사님, 누가복음 5장 8절
베드로(우리)의 고정관념, 경험,은 말씀과 순종의 방해요소이다. 우리의 연민(예:'학생답게 공부하라는 것이 말이 쉽지 알고나 하는 소린가') 또,능력도 있고 경험도 있으ㅕ 내가 곧 내 인생의 주체이고 잘 살아왔으니까 말씀이 필요없다 느낄 것이다. 경험은 나이와 비례한다고 해도 이상하지않으니 나이가 들수록 늦게 말씀을 접하면 순종하는 것은 더욱 어려울 것이다. 아까 말했듯 자기 연민과 피해의식, 열등감, 자존심으로 가득찬 사람 역시 말씀이 안들린다.그렇지만 예수님은 말씀이 안들리는 사람을 포기하지않고 말씀이 들리게 만드신다. 우리는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환경이 들이닥치면 하나님을 찾는다. 계속해서 실패되는 사건들이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다. 베드로는 말씀에 순종하여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ㅁ고기를 잡았다. 베드로가 예수님 앞에 엎드려서 내가 죄인임을 내 인생의 주인이 예수님이라고 베드로가 주로 고백을 하며 구원을 받았다. 이제 내 쾌락만을추구하는 삶이 아닌 내 분명한 목적 거룩한 인생, 사람 살리는 인생, 사명의 인생을 살게 해주신다.
-적용질문: 교회에서 들었던 신의 한수의 말씀?/ 빈배사건?(아무리 그물을 던져도 빈 배로 돌아온 적 있는가?)
4.목장풍경
신하나: 어머니께서 원래 밥을 잘안챙겨 주셨는데 잘챙겨주시고 메뉴도 다양해졌으며 밥외에도 어머니께서 잘해주신다. 어머니와 대화할 때 어머니께서 이제 욕을 안하신다. 아버지와는 대화가 잘 안통한다. 아버지의 방식이 하나에게는 과한친절로 느껴지며 대화가 일방적이시다.
최원영:원래 남자친구를 일주일에 5~6번 만났는데 요즘은 3번정도로 줄었다 오늘부터 적금할 것이다.
신유민:아침10시부터 밤 12시까지 공부만 한다
김예리:오늘 아치에 엄마랑 사웠다. 주로 싸움의 원인은 밥과 잠이다. 알바를 열심히 하는데도 동료언니가 사소한걸로 짜증을 내며 일을 시키니 예리도 짜증이 나고 화가나서 알바를 그만하고싶다. 미술입시 열심히 해야겠다.
유하람:일주일동안 딴 생각에 사로잡혀 공부를 손놓고 있다. 안하고 시간이 흘러가는게 초조하면서도 공부를 하고싶지는 않다. 헤어진지 좀 된 전남자친구와 최근에 빌려준 옷떄문에 연락을 접해야 했던 일이있었는데 그 일이 자꾸 떠올라서 화도 나고 답답하고 짜증난다
5. 기도제목
신하나: 공부 열심히
최원영: 하루에 한 강 듣기
유민: 공부 열심히
선생님: 2월 달에 입사하기로 한 회사가 있는데 그것외에 혹시 다른회사도 알아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