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9.(주)최도원 전도사님
제목. 신의 한 수
설교요약.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찾아와 신의 한 수를 두셨고, 그것으로 인해 베드로는 커다란 오류를 일으켜 인생의
가치관이 바뀌게 되요.
어부였던 베드로는 그 분야의 스페셜리스트 였지만 밤중동안 단 한 마리의 물고기도 잡지 못했었어요.그때 예수님은 찾아와 베드로의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는 깊은 곳에 그물을 던져라라는 훈수를 두세요.
우리는 훈수를 두는 말씀에 짜증을 내고 싫어하지만 오늘 베드로는 한계의 상황에서 그 말을 듣고 실천해 그물이 찢어질
만큼의 물고기를 낚게 되었어요.
우리가 하고 싶고 가장 원하는 것은 돈과 성공이기에 우리는 공부를 하며 제 힘으로 아등 바등 거리며 수고해요.
이 수고를 했는데도 단 한 마리의 물고기도 잡지 못한 빈 배와 같은 상황에서 예수님의 말을 듣자 예수님이 임하셔
엄청난 양의 물고기를 잡게 되었어요.
우리는 자신이 잘난 줄 알며 훈수가 자신의 머리와 상식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이야기들처럼 들려 자신에게 훈수 두는 이들을
싫어하지만 한계의 상황에 있어 귀가 트이게 되요.
베드로는 그 상황에서 자신의 생각을 뛰어넘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예수님이 주라는 것을 깨달아 내가 죄인이다라는 고백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내가 죄인일고 고백하며 떠는 베드로의 앞에서 예수님은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며 이 이후로는 베드로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드시겠다 시며 사명을 선포 하셨어요. 그러자 베드로는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의 뒤를 좇았어요.
여기에서 말하는 것은 내 모든 것을 버리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일상생활을 잘 사는 것 이에요. 그렇게 일상생활을 충실히
할 때 나의 죄가 보이고 행복만을 쫒던 인생의 목적이, 공부의 목적이 변하게 되요.
이는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에요. 하지만 이렇게 예수님을 만나고 자신에게 구원을 받았다는 확신이 생겼을 때에 우리는 사명을 가지고 삶을 살아낼 수 있어요.
나눔 질문
-교회에서 들었던 신의 한 수의 말씀은 무엇인가요?
-내가 낚아야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나눔
쌤. 내 고난이 내 죄보다 작다 아빠를 낚아야 함.
희승. 딱히 없음.
수아. 말씀은 생각 안남. 나 자신을 낚아야 함. 1주일에 (수요일에 QT 1번 하기, 게임 줄어들게)
지우.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전도
승채. 잘 모르겠음.
나.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말씀. 주변 친구들.
+합반
은수.친구들을 낚아야 함.
수민. 오늘 말씀, 회개하라는 말씀. 동생을 낚아야 함.
효우. 딱히 없음, 나 자신을 낚아야 함.
이은주R 선생님. 욥기 23장 10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정금같이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