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석보고
출석인원: 선생님, 정예음, 박지나, 공현지(지나 따라 온 친구)
나눔인원: 선생님, 정예음, 박지나, 공현지
결석자 및 결석사유: 김나연(늦잠)
2.나눔
교회에서 들은 신의 한수는?
선생님: 최근의 나는 반항기같다. 말씀이 잘 들리지 않는데, 몇 달전에 교회를 떠나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다. 하지만 그 날 큐티 말씀이 신명기였는데, 광야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에서 떠나지 말라고, 떠난다면 저주를 받고 죽게 된다는 말씀을 보게되었다. 그 때의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 같아서 기억에 남는다.
정예음: 나는 제작년에 왕따를 당했는데, 그때 엄청 말씀이 잘 들렸었다. 정확한 말씀 구절은 기억나진 않지만 내가 상처받는 이유가 내가 교만해서이기 때문이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한창 왕따를 당했다는 자기연민에 빠져 자신의 죄를 보지 못했었지만 이 말씀으로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박지나: 학교에 성경수업때, 적용하는 걸로 영상을 만드는 과제가 있었다. 그 때 말씀이 시편이였는데, 양심을 다시 세우는 내용이였던것 같다. 묵상을 하다가, 자신이 새벽예배를 드리러 갈 때, 말씀을 위해 간 것이 아니라 의무적으로 간 것같다는 생각이 들어 회개하였다.
공현지: 학교에서 모둠활동 같은것을 하는데 거기서 뽑았던 말씀이 요한복음 8장 29절이였다. 나를 혼자두지 아니하신다는 내용이였디
3.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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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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