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출석인원: 이채형, 이예훈, 정예닮
나눔인원: 이채형, 이예훈, 정예닮
결석자: 유근찬, 정원식
<나눔>
적용 질문) 교회에서 들었던 신의 한수의 말은 무엇인가?
이예훈: 예전에는 하나님께서 고난을 주시는 것이 힘들고 원망했었는데 하나님이 주시는 고난은 선물이다 라는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고난을 주셔도 이제는 이해하고 수긍하고 하나님 말씀을 더 잘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이채형: 예전 학원에서 나태하게 있었는데 그 잘못한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더 빡센데로 가서 그곳에서 내가 잘못해서 더 힘들다는 것을알게 되었다.
정예닮: 딱히 없는거 같다
<기도제목>
이예훈: 하나님 말씀대로 살게 해주세요
이채형: 내 죄를 깨닫게 해주세요
정예닮: 지금 하고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서 살게 해주세요
<건의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