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성채연, 황민지, 이다은, 박정미선생님
나눔:성채연, 황민지, 이다은, 박정미선생님
결석자: 김채연
(누가복음5:8-11)
<신의 한 수>
적용질문:교회에서 들었던 신의 한 수의 말씀은 무엇인가요?
나눔:
성채연-기억나는 말씀이 없음.
황민지-기억에 남는말씀이 없음.
이다은-우리들교회 온 지 얼마되지 않았을 때 이전과는 다른 예배 분위기와친구들의 모습에 화가 나서 정죄하고 판단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중등부에서 들었던 주일설교 말씀 중, 사람들을 내 눈이 아닌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말씀을 듣고 그 후로 말씀이 서서히 들리기 시작함. 그 말씀이 나로하여금 말씀을 듣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한 수라는게 깨달아짐. 그리고 고등부로 올라와서 입학 전 갔던 수련회의 여호수아 말씀 또한 잊을 수 없는 말씀이고 학교생활을 하며 두려울 때마다 그 말씀을 기억하고 있음.
기도제목:
성채연: 아이패드를 살 수 있게 해주세요.
황민지: 이번 방학을 성실히 잘 보낼 수 있도록.
이다은: 올해 말까지 이사할 적당한 집을 주시도록. 걱정과 염려를 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