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말씁
날마다 큐티하는 청소년 (누가복음 2:46-52)
출석인원: 전민주, 전신예, 한영숙 선생님
나눔인원: 전민주, 전신예, 한영숙 선생님
결석: 나민 예지 연서
적용질문
나는 부모님께 어떤 상처를 받았나??
상처를 받을때 어떤 마음이고 그래서 어떤 행동을 하나??
나눔
신예: 아빠가 밉습니다..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많이 힘듭니다. 아빠의 말투가 상처가 되었습니다
선생님: 아버지랑 관계 안 좋습니다 정서적 지지를 받지 못했고 자신이 표현 못 한 것도 있습니다 부모님 싸우는 것이 보기 힘듭니다
아버지 인정을 받고 싶다...아버지는 한의대 간 것의 불만을표하셨다핮니다 복수하고 싶었지만 하나님이 막으셨습니다 아직 순종하기가 힘듭니다 사소한 것부터 순종하겠다 하셨습니다
민주: 저는 어린 시절 엄마가 교회에 다니시지 않을 때 우울증으로 저에게 여러 이야기 아빠 욕 등 저는 감정 쓰레기통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는 예전부터 듣는 것만 익숙해서 저의 감정을 잘 표현 못 합니다...그리고 저에게 공부만 잘하면 완벽할 텐데라는 말이 가장 슬펐습니다 도대체 여기서 뭘 봐라냐고..공부는 밑바닥인 거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