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하고싶은걸로했는데..............
나라- 자신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친구들에게 의지하며 산다.
하영- 어렸을때는 이쁘다이쁘다 소리를 많이 들어서 교만함이 많았는데
지금은 열등감이 많아졌다..인정을 받고싶어한다.
단비-항상 엄마아빠에게 핑계거리를 생각하고 혼자 합리화시켜 진짜그런것처럼 만들어버리고 대든다.
다솜 - 하나남을 의지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찔리는게 아니라 엄마에게 찔린다.
온유결석
선생님 기도제목: 선생님 어머니가 교회에 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