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이번 디도서 말씀은 청소년기에 필요한 말씀이며
누구의 종인지를 알수있어서 찔리는데가 많았고 목장에서 공감을 할수있었다.
-목장 분위기 -
이번주일에 목자 철화가 왔다.
지난 겨울 수련회를 하고 몇일후에 중등부 예배에 안나와서 정말 걱정이 되었다.
혹시 계속 안나올까봐 겉은 괜찮지만 속은 불안했다.
안나오면 나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서 불안이 많았다.
-철화가 안나와서 제가 열심히 목장보고서를 씁니다.특히 저는 제자훈련도 안했는데 목자를 하는게
부담이 되었다.-
하지만 이번주에 철화가 와서 정말 기쁘고 목장 분위기가 한층더 좋았다.
-적용-
나는 누구의 종인가?
-나눔-
건희:나는 게임의 종이다. 엄마의 잔소리를 듣는다.
광수:나는 게임의 종이다.
용호:나는 게임의 종이다. 일주일에 2번 한꺼번에 4시간씩 한다.
철화:나는 게임의 종이다. 하루에 2시간정도
찬영:나는 게임의 종이다. 일주일에 3번 컴퓨터를 한시간씩 하며 스트레스를 푼다.
-철화야 정말 중등부에 와서 정말 고맙고 이번 여름수련회때꼭 가자!(2-2목장 화이팅!!)-
-심방날짜-
이번주나 다음주에 오후로 해주세요! 오전에는 제가 학교에 가야하기 때문에 이해해주세요
그리고 목사님과 같이 와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저번에 했는데 괜찬지 모르겠네요 ㅎㅎ ^^
김형민 목사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