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요약.
제목: 주님... 속히 저를 도와주세요!
본문: 시편 70:1-5절
(영상: 다윗 1~6)
배경설명: 시편 - 대부분 다윗에 의해 지어짐.
전체적으로 속히 구원하소서 4번 반복됨 - 상황이 매우 힘듬.
다윗 = 첩의 자식으로 가정 내에서 잊혀진 존재. 기름 부음을 받고도 하나님께서 사울을 통해 정금같이 연단시키심. 굴로, 들로 피해다닌 노숙자같은 사람(주변에 비슷한 고난을 가진 환난당하고 빚진 300명이 모여듬). 하나님께서 그 후 다 주셨으나, 다윗이 밧세바로 인해 범죄함. 나단의 질책에 땅에 엎드려 빛이 안 들어오는 골방에서 매우 처절하게 회개하였으나, 밧세바 사이에서의 아들이 죽게되고, 압살롬과 암논의 피를 부르는 복수를 목도하게 됨. 또, 후궁들은 백주 대낮에 아들인 압살롬과 동침하게 되는 수치를 겪음. 베냐민지파의 시므이에게서도 저주 받은, 이러한 상황속에서 지었던 시가 바로 시편 70편.
1절 - 속히 나를 도우소서를 반복, 절박함을 아뢰는 간절한 기도.
2절 - 내 영혼을 찾는 자로 수치와 무안을 당케 하시며... - 내 영혼을 찾는 자가 너무 많음. 사람일수도 있고, 환경일수도 있고.. => 결국은 나 자신임. 내 속의 죄가, 내 속의 우울, 타락, 자기연민, 욕심이 내 인생을 힘들게 만듬. 이럴 때, 내가 속히 하나님을 의지하고 부르짖어야 함.
내가 모든 짐을 지고 가는 듯 힘들어질때, 하나님과 목장과 공동체에 SOS 해야 함.
3절 - 아하, 아하 하는 자로 자기 수치를 인하여 물러가게 하소서. - 다윗이 개무시를 당한 것. 끊임없이 주변에서 참소하는 사탄, 세상 친구들이 있음.
4절 - 주를 찾는 모든 자로 주를 인하여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하시며 주의 구원을 사모하는 자로 항상 말하기를 하나님은 광대하시다 하게 하소서 - 주님을 찾는게 중요한 것, 주님을 찾는 사람이 마음이 합한 자이고, 그를 통해 예수님의 계보가 오게 됨.
찾지 않으면, 자기 연민에 빠져서 주위 관계가 막히고, 고난이 개고생으로 끝나게 됨.
주를 찾으면,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됨.
주의 구원을 사모하는 자가 하나님은 광대하시다라는 고백을 할 수 있음.
나눔.
이번에는 아주!오랜만에! 정용이가 다시 나왔어요 ^^;
다음주에도 나오길 기도해주세요~
선생님: 제혁아, 언제 자기연민이 일어나니?
제혁: 글쎄.. 열등감이요? 외모..?
선생님: 그런게 기분을 다운시키는 거 같아?
제혁: 그렇죠;
선생님: 정용아, 기도제목에 쓴 나쁜 것들이 뭐가 있을까?
정용: 재미삼아 도박같은거.. 카드놀이 하는 거요..
선생님: 그런 걸 왜 하게돼?
정용: 심심해서요;
선생님: 네 연민은 뭐가 있어?
정용: 요즘 생활이 힘들어요.
선생님: 왜 힘든데? 어떤 점이?
정용: 불규칙해졌어요 생활이.. 방학이라서.
선생님: 넌 니 자신을 사랑해?
정용: 음.. 힘들죠.
선생님: 어떤 부분이?
정용: 나쁜 짓 하는거?ㅎㅎ
선생님: 하나님이 계시다고 믿어?
정용: 그건 잘 모르겠어요, 아직..
선생님: QT캠프는 나올 수 있을까 이번에?
정용: 힘들거 같아요. 원래 엄마가 교회다니시고.. 제가 어릴때만해도 기도도 하고 그랬는데, 친가가 불교라서 다투시고 난 후로는 어머니도 교회 안다니세요. 그래서 가지 말라고는 안하시는데 교회 다니는 것도 싫어하시는 것 같아요.
선생님: 주현아, 넌 자기 연민이 언제 드니?
주현: 안해야지 하는데 할 때요.
선생님: 넌 너 자신을 사랑해?
주현: 사랑하죠.ㅋㅋ
선생님: 흠.. 태형아, 넌 너 자신을 사랑해?
태형: 싫어하진 않죠;
선생님: 제혁아, 너는?
제혁: 음...
선생님: 태준아, 네 연민은 뭐가 있어?
태준: 네?
선생님: 넌 언제 자기연민에 빠지니?
태준: 빠질 때 빠져요; 너무 상황이 많아요..
선생님: 최근 것은?
태준: 기억하기가 쉽지 않아요.
선생님: 너는 너를 사랑해?
태준: 네; 그러니까 살아있죠.
선생님: 네 요즘 관심사는 뭐니?
태준: 공부요.
선생님: 계속 공부야? 다른 건 없어?
태준: 학생이니까요..
선생님: 칭찬 받는 것을 특히 좋아하니?
태준: 받아도 좋은데, 안 받아도 상관은 없어요.
선생님: 너 스스로에 만족해?
태준: 네.
선생님: 영근아, 넌 자기연민에 빠질 때가 있니?
영근: 저는.. 성적이 생각보다 안 나왔을 때요.
선생님: 난 머리가 나쁜가.. 하는 연민 말이야?
영근: 그런건 아니고요;;
선생님: 다른 때는 어떤 게 있어?
영근: 문제가 계속 안풀릴 때?.. 잘 모르겠어요
선생님: 넌 너 자신을 사랑해?
영근: 네.
기도제목.
태형: 친구 미국 잘 들어갈 수 있게.
제혁: 방학 잘 보내게~
태준: 방학 잘 지내기.
주현: 나쁜 짓 안하기.
정용: 나쁜 짓 안하기!
영근: 방학 잘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