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말씀은 하나님께서 아론을 제사장으로 세우신것을 말씀으로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공평하신 분입니다.
그래서 부자라서 더 내지말고 가난하다고 적게내지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아론을 제사장으로 세우셨습니다.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갔을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먹고, 마시고 놀았습니다.
모세가 내려와서 아론에게 물었을때 모세는 변명을 했습니다.
변명을 하면 아론이라고 목사님께서 말슴하셨습니다.
나눔1>> 하나님은 공평하다고 생각하는가
신송미: 맞다
김주영: 조금 아니다
나눔2>> 지난 일주일동안 잘 지냈는지
신송미: 아니다
감주영: 어느정도
나눔3>> 내가버려야할 우상
신송미: 책과 드라마
김주영: 친구와 놀고싶은것
선생님: 사람들에게 인정받는것
나눔4>> 다른사람이 뭐라고 했을때 인정하는가
신송미: 인정
김주영: 인정한다
2주째 혜진이가 오지 않고 있습니다.
꼭 올수있게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