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하나님은 공평하시다.
우리는 항상 작은 불공평한 것들만 생각하고 불평하고 많은 공평함들은 잊어버린다.
하나님은 언제나 공평하시다.우리에게 똑같이 주어지는것도 참 많다
시간도 공기도.. 온갖것들이 공평하다 그리고 구원이 똑같이 주어진다.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공평한것들을 잘 활용해야한다.
안식일을 지키는 정신이 중요하다.
그럼 7일중 안식일만 지키고 다른 날은 이판 사판 놀아야지
헐ㅋ이런정신 개나줘 이제는 우리가 성전이기 때문에 언제나 주일이다
일요일날 교회오는것을 지키는것인 기본이고 남은 6일을 언제나 성실히보내야 한다.
금송아지사건.
이스라엘 사람들은 모세가 기다려도 기다려도 안오자 불안해지기도 하고 참을수없어서
아론에게가서 눈에보이는 신을 세워달라고한다. 아론은 백성들의 금으로 된 장신구를 모아서
금송아지를 만들어 이것이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인도해 낸 신이다!라고 했다.
이스라엘백성들은 그 금송아지상에게 절하고 신이라고 찬양했다
그모습을 본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부패했다 고 하셨다.
모세가 산에서 내려가 그 상황을보고 화가나 돌판들을 내던지고
금송아지를 갈아서 백성들에게마시게 한후 아론에게 따졌다.
하지만 아론은 자신에 죄에대해 이러쿵 저러쿵 변명만 했다.
우리도 아론의 모습처럼 내죄를 인정하지않구 변명만 하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친구처럼 대해주셨다. 우리는 하나님과 가까운 사이일까?
나눔
선생님
1.내가 버려야할 우상
- 여전히 되엇다함 이없이 사람을 외모로 마음주는게 선생님의 우상.
믿음이조아도 오이지 처럼생긴아저씨 못만나겟드라니~
2.하나님과 나는 지금 어떤 관계일까?
-나혼자 지지고볶고 혼자삐쳤다가 혼자 화해하고 주님은한결같으신데 내맘이변덕이다.
3.기도제목
- 주님이 나의기쁨의근원이 되시기를~
이소라
1.내가 버려야할 우상
- 좋아하는 가수
2.나는 내 죄를 인정할까 변명만 할까?
- 인정해요
3.하나님과 나는 지금 어떤 관계 이고 가까워지길 원할까
- 인생의 조언자 정도.
4.기도제목
-좀 더 열심히 공부 할수 있도록.
이영덕
1.내가 버려야할 우상
- 2ne1하구 윤은혜 하구 영배
2.나는 내 죄를 인정할까 변명만 할까?
-나는 내 죄를 변명만 해요 ㅠ
3.하나님과 나는 지금 어떤 관계 일까?
-필요할때만 애타게 찾는 친구였다....가까워지길 간절히 원해요
4.기도제목
-기말고사 잘보게 해주시고 호주로 공부하러가게 해주시고 YG연습생 되게해주세요
박채린
1.내가 버려야할 우상
- 컴퓨터, 핸드폰, TV
2.나는 내 죄를 인정할까 변명만 할까?
-인정해요
3.하나님과 나는 지금 어떤 관계 일까?
-하나님께 모든 것을 의지하진 않는다. 하지만 하나님과 가까워지고싶다.
4.기도제목
-시험 기간 동안 공부할 때 집중 잘되고 공부 잘해서 시험 잘 보게 해 주세요.
박민지
1.내가 버려야할 우상
- 컴퓨터, 핸드폰, 연예인
2.나는 내 죄를 인정할까 변명만 할까?
-누가 내 죄를 지적하면 짜증내는 편이지만, 앞으로는 내 죄부터 봐야겠다.
3.하나님과 나는 지금 어떤 관계 일까?
-아빠랑 딸 관계ㅎ더욱 가까워지길 원해요.
4.기도제목
-가족 모두의 건강이랑 공부할 때 집중 잘 될 수 있게 해주시고 지혜를 주세요.
최지운
1.내가 버려야할 우상은 무엇인가요?
- 외모, 친구 , 돈 ,컴퓨터
2.나는 내 죄를 인정 하나요, 핑계를 대고 있나요?
-전에는 내 죄를 인정하지 않았다.
엄마나 선생님께나 친구에게 핑계 대며 그 상황을 피하려했을 뿐만 아니라
‘그땐 그럴 수밖에 없었던 거 아시잖아요.’ 하면서 하나님께도 변명을 했다.
그리고 내 죄는 안보고 남의 죄부터 따지고 정죄하면서 누가 내 죄를 지적하면
‘고쳐야지’ 보다 ‘아 짜증나 자기는 완벽해?’ 하면서 인정하지 않았다.
죄를 회개하라고 주신 고난을 당할땐 죄는안보고 마치 내가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아이인 마냥 생각했고 하나님은 왜 내게만 이런 고난을주시나 하며 원망했다.
하지만 요즘은 점점 하나님을 찾게 되고 Q.T를 열심히 하게#46124;고
내 죄를 먼저 보는 적용을 하기로 했다.
3.하나님과 나의 관계는 어떤가요?
-정말 세상적인 모든 걸 어느 정도 가졌을 때는 하나님을 찾지도 않았구 하나님께로부터 멀리 뒤돌아서 지냈다. 조금 힘들어지면 찾긴 했었지만 거의 반은 하나님을 원망하며 왜 그러냐고 하는 식이었다. 다시 좋아지면 금방 잊고.... 그러다가 정말 사람들에게서 수도 없이 배신당하고 엄마도 날 못 믿겠다고 말하고 정말 진짜 완벽하게 나 혼자가 #46124;구나 하고 느꼈을 때서야 눈물로 회개하면서 하나님을 찾았다. 지금은 정말 하나님밖에 없고 모두가 나한테 돌아서도 하나님만 있음 된다고 생각하고 세상사람들 다 날 좋아해도 하나님 없으면 못살 것 같다.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모세처럼 하나님과 가까워지길 간절히 바란다.
4.기도제목
-항상 내 죄를 먼저 보게 해주세요. 외모에 너무 열등감 갖지 않게 해주세요.
항상 주님께 속할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