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1)우리들 교회는 **이다
빛나: 병을 치료하는곳, 죄를 고백하는곳
다솜:삶을 나누는 곳
지영: 오픈이 있는곳
수진: 잠시나마 나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곳
쌤: 이쁜딸들을 많이 만날수 있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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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2)나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vs배려하는사람
수진: 엄마랑 싸웠는데 엄마가 사과하라고 했는데 내가 잘못한게 있어서 죄송하다 하고 싶어도
자존심 때문에 사과하지 못했어요...
빛나: 다른사람을 만나면 예쁜척 귀여운 척 하는데 집에서는 엄마를 못살게 굴어요...
화내고 욕하구....
쌤:선생님 애들도 그래....
인경아 소연이 아직도 밉니?
인경:이젠 신경 안써요.... 투명인간 처럼....그게 저의 성격이에요
지영,수진:대놓고 니가 걔한테 마음에 안들었던 점을 얘기해~
인경: 그럴 가치도 없어~
지영,수진: 자기의 단점을 말해주는 친구가 좋은친구래~
그리고 싫어해도 같이 다니다 보면 사람을 미워하는것도 없어져~
쌤: 소연이도 너랑 다시 친해지고 싶을 꺼야...
그런데 니가 걔 목소리 듣기 싫다고 하고 계속 싫어하면 걔는 니가 싫어하는짓을 더하게 되는거야~
인경:언젠간 괜찮아 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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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3)다른사람의 아픔에 공감을 잘 하는 편인가요?
지영:나는 다른사람의 아픔에 공감을 잘 하는 편인것 같아~
그냥 그 사람이 말을 하는걸을 보면 그사람의 아픔을 느낄수가 있어.....
쌤: 지영이는 엄마가 조금 속을 썩이니까 지영이가 고난을 느겨서 다른사람에 대해 잘 알수 있는거야...
그런데 지영아~ 엄마의 대한 사랑이 부족해서 다른사람이 너에게 조금만 따뜻하게 잘 대해주면 금방
넘어갈수가 있어~ 그러니까 조심해야돼~!!
세례를받지만 성령세례받아서 엄마 사랑의 빈자리를 하나님으로 채워나가야해~
하나님과 가족같이 기도로 대화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