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설교 말씀에서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성전(성막)을 짓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보석보다 아름다운것은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대제사장의 옷에는 흉패라는 것이 있습니다.
흉패에는 12지파의 사람들의 이름이 있다고 합니다.
내몸이 바로 성전 입니다.
나눔1>>내성전을 지으신 하나님을 인정하는가(거룩)
신송미: 인정
김주영: 인정
선생님: 인정
(유 선): 인정
나눔2>>나의 어이없는 모습들
선생님: 늦잠자서 예배 늦는것, 구원의 목적은 영혼구원이었으나 지금은 아니다.
신송미: 화날때 자기자신을 때리는것, 이름대로 사는것(찬미라는 뜻)
김주영: 공부는 안하고 컴퓨터를 하거나 MP3듣는것
이번주에는 혜진이가 곡 올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