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나요?
sj:혼전순결 서약을 했는데도 잘 모르겠어요...
과거 생각을 하면.... 사랑하는 사람이 또 찾아오면 못지킬것 같아요...
teacher:남자들은 못된짓을 한번하면 재미가 없다고 안해... 그런데 여자들은 매달리잖아
그것은 음란의 죄에서 나오는거야~ 선생님도 40년 동안 죄인처럼 지냈지...
아버지 일도 있고 남편 하고도 문제도 있고
하지만 자기몸은 자기가 챙겨야 하는거야
이런얘기 듣고도 혼전순결 못 지키겠어??
sj:..... 아니요~
teacher:인경이 나눔 해봐~
인경: 할것 없는데....
teacher:엄마가 별로 티는 안내도 너를 많이 사랑하셔~
그래서 핸드폰이 고장나서 화를 내셔도 더 좋은 핸드폰으로 바꿔주시잖아~
그런만큼 너도 엄마를 많이 믿고 많이 사랑해 줘야해
인경:이렇게 좋은 핸드폰 바라지도 않고 있었는데 엄마가 사준거잖아요...
그런데 왜 화를 내는지 모르겠어요... 핸드폰을 던진건 저의 잘못이지만.....
teacher:그게 엄마의 마음이야....
니가 속상하게 하더라도 좋은거 사주고 싶은 마음!!
인경:네.....
teacher:쌤 보고 왜 도망 갔어?? 빛나도 얼른 나눔 해봐~!
빛나(지각생): 할말 없어요~
*기도제목
sj: 나에게 해가 되는 과거는 잊게~
인경: 시험공부할때 지치지 않게~ 다음 교회올땐 목장친구들 모두다 올수 있게~
지영: 매사에 열심히 할수있게 나태해 지지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