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저희 목장은 성민 성철 재일 재혁 하건이 출석나눔하였습니다
설교: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목장나눔1
인생의 퍼즐의 난이도는?
하건: 높다[성적에 난이도가...]
성민: 높다[성적에 난이도가...]
재혁: 높다[성적에 난이도가...(안함ㅋ)]
성철: 높다[아버지에 건강문제와 성적에 난이도...]
재일: 높다[인생이 공부가 가정생활이 날 힘들게한다]
목장나눔2
항상 내 문제에만 사로잡혀 있지 않나요?[이건가?]
사건이 올 때마다 나는 하나님 원망만 하고 있지 않나요?[이건가?]
성민: 항상 폭발하게 되면 내가 잘못한거라서 참는다
성철: 폭발하면 물건을 부순다. 값이 나가지 않는 소형물^^
재일: 머하나가 안되면 엄마랑 항상 부디치면서 내가 우리들교회와서 더 안좋아졌다면서 막 대든다
재혁: 노코멘트[대답無]
하건: 부모님의 잔소리가 정말 듣기 싫지만 소심해서 참는다
기도제목
성민: 농구잘하게 해주세요
성철:학교생활을 잘하고 아버지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재일: 3주째 계속되는 독감이 낳아지게 해주시고 아버지가 정직사원이 되서 반에서 저만 없는 핸드폰을 살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중간고사 성적에 기죽지않고 다시 공부에 흥미를 느끼게 도와주세요
재혁: 공부에 흥미를 느끼고 잘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하건: 기말고사에 대비해서 공부잘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