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일 설교 요약.
본문: 스바냐, 요한삼서 1:1-4, 에베소서 1:4-6 절.
- 하박국서의 결론 = 하박국 - 언제까지니이까
하나님 - 고난이 축복이다
하박국 - 무화과 나무잎이 마르고(성적,고난) ... , 난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라.
영상 : 닉 부이치치.
-> 인생가운데 처절함이 있음.(= 하나님이 더 큰 그림을 그리시는 것), 퍼즐이 난해하지만(고난이 쎄지만) 이는 정금과 같이 쓰시기 위해서임.
고난이 왔을때 도와주세요 기도해야함.
스바냐서의 배경: 바벨론에 의해 멸망당하기 직전의 남 유다 왕조.
스바냐 1장 12절: 하나님은 무능해, 너무해라고 하는 사람을 벌하심.
찌끼같이 가라앉아서 = 맨 아래에 가라앉은(내 문제에만 사로잡힘) 사람. 사건이 오면 상처가 떠올라서 온 물을 더럽힘. 하나님 한분만으로 만족을 못하니 사건(바벨론)을 통해 깨닫기를 원하심.
2장 3절: 유다 - 찾지도, 구하지도 않은 죄.
공의와 겸손을 구한다는 것 = 늘 말씀가운데서 하나님 음성을 듣고 상대를 높여주는 것.
= What Would Jesus Do ?
3장 12절: 자기가 찌끼처럼 뒤흔들리는 것이, 그 자체가 하나님의 심판임.
공의와 겸손을 구하는 사람 = 가난한 마음 = 어떤 사건에서도 보호받음.
3장 17절: 스바냐서의 결론.
하나님 = 나의 가운데 계시는 분 = 구원을 베푸시는 분 = 나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는 분 = 잠잠
히 사랑하시는 분 = 나로 인해 노래를 부르시는 분.
요한삼서 - 사도 바울이 가이오(개인)에게 쓴 편지.
요한삼서 1:1~4절: 하나님 = 내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원하시는 분 = 진리안에서 행하기를 원하시는 분.
에베소서 - 배경: AD 60년경, 바울이 선교말기에 에베소교회에 보낸 옥중서신.
에베소 - 동, 서양의 길목 , 에베소교회(바울이 3년이나 가르치고, 아볼로가 이후에 교육한 대단한 교회)
(요한계시록에서 첫사랑을 회복하라고 경고함)
에베소서 1:4-6절: 하나님의 메세지: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고자 하심 = 우리의 목적 = 거룩.
우리를 창세전에 택하심 = 함부로 살아선 안됨.
택하신 이유: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인생에서 가장 큰 비극 = 내가 나를 모르는 것. 내 주제를 모르고 살기에 흠없고 거룩하게 하시려고 사건을 주심. 우리 우상들을 치심.
그러므로 나의 거룩을 위해 날마다 나의 사건은 걸어오고 걸어가는 것이다.
에베소서 1장에 우리라는 단어가 16번 나옴, 우리(공동체)가 중요함.
2. 나눔.
1> 거룩을 위해 사건을 주신다고 하셨는데, 그러한 사건은 어떤게 있을까?
주현 : 야자, 전학 문제가 있었어요. 학교에서 강제로 야자시간에 붙잡아 두는 바람에 자기계발시간을 빼앗기는 것 같아서 갈등이 되었고, 이때문에 전학을 생각해 보았는데 - 아직은 학교에 잘 붙어 있는것 같아요.
태준 : 특별한 일은 없고, 다만 시험때가 되면 예전에 공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 계기를 떠올리면서 습관처럼 공부하게 돼요.
태형: 강제로 야자를 시키는 문제가 있는데, 예체능계열의 애들때문에라도 자율화가 되었으면 해요.
제혁: 특별한 사건은 없는 것 같고, 항상 그렇듯 잘 지내요.
기도제목.
제혁: QT 잘 할 수 있게.
태형: 남은 시험 끝까지 잘 보고, 마음이 평안하길.
주현: 담배 끊을 수 있게, 아빠와의 관계 회복을 위해서.
태준: 컨디션 조절 잘하고, 이번주는 잘 쉴수 있게.
영근: 지구과학 수행 잘 준비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