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이 세상에는 유혹하는 사람이 많다. 거룩하게 살면 지루할 것 같다. 즉 천국가면 재미가 없을꺼 같다.
천국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만족감을 느끼게 해준다. 천국은 경험하지 못한 느낌이 있다.
천국은 곧 클래식 같은 존재이다. 인간의 세상은 악이다. 세상의 가치관을 가지고 복음을 평가하는 세상이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경제를 배우게 된다. 베드로는 자격은 없지만 믿음 하나로 제자가 되었다.
디오드레비의 모습(교만함)은 모두가 다 있다. 이런 사람은 인정을 할 줄 모른다.(열등감을 느낌)
또한 악한 말로 사적을 평등한다. 만족하지 못한다. 우리를 병들게 한다.만족해 하지 못한다.
열등감이 평가와 시선에서 자유롭게 해주지 못한다. 열등감으로 항상 불만족이다.
『목장나눔 - 자신은 천국에 가는것이 좋은가』
승찬 - 그저 그렇게 느껴지진 않는다.
찬영 - 지옥보다 좋으니까..
유종 - 좋다
『기도제목』
승찬 - 천국에 가는것이 좋아지게 해주세요
찬영 - 열등감에 물들지 않게 해주세요
유종 - 시험좀 잘보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