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1-20
: 빛나 수진 혜원 인경 은진 지영 / 김영신선생님
이번주는 빛나랑 저만왔어요 ㅠㅠ
다른 친구들은 다들 시험 기간 때문에 바쁜가봐요 ~
*오픈
빛나 : 학교에 싫어하는 남자애가 있어. 생각만해도 짜증나고 죽이고 싶어. 막 멀리하게 되구..
챙기기두 싫어. 역겹고, 자꾸 말걸고 ... 그래서 욕도 했었어.
선생님 : 빛나의 병은 분노구나, 왜 그런지 묵상의 필요가 있어. 제자 훈련을 통해 보게 해달라고 꼭 말하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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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제목
빛나 : 제자 훈련 통해 볼수 있게 해주세요.
지영 : 학교 시험 점수 잘 안나와도 좌절하지않게 해주세요.
인경 : 시험 공부 한 만큼 잘나오게 해주세요.
혜원 : 시험 성적 오르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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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정말 짧은거 같아요 ㅠ.ㅠ ..
다들 시험공부 하느라 바쁜데, (기도제목두 연락이안되서 모두 적지 못했어요 ㅠㅠ)
그 가운데에서도 절대 소홀히 하면 안되는데 안타깝기도 하네요 ㅠㅠ..
그래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 친구들에게 지혜주시고 돌아오는 주에는 모두 함께 참석하길 바라요 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