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나눔이 없었습니다! ( ; )
나름의 여가를 즐기느라 그랬었지만.. 기도제목을 나누지 못한 건 조금 아쉽네요. ㅎ
1. 주일 설교 요약.
본문: 하박국1,2장
나는 무슨 관용어를 달고 사는가? 마음속에 내가 달고 사는 말은?
나라가 겁탈과 강포, 변론과 분쟁이 있을정도로 엉망진창이었던 하박국 선지자 시대. 율법이 해이하고(설교,말씀이 들리지 않고) .. 그런 시대에서 하박국이 갈대아 백성들을 하나님께서 방관하신다고 하며 분노를 표출함.
(갈대아 백성 = 사납고, 자기 소유가 아닌 곳에 거하는 민족)
갈대아 사람을 통해서만 내가 바뀌기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일으키신 것.
1장 14절 - 주권자 없이, = 나를 물고기(벌레)처럼 느끼게 하심.
악한 사람들이 잘되는 것은 수준높은 우리에게 주시는 사인.
지금 당하고 있는 답답함, 억울함을 하나님앞에 드러내는 것이 변화의 시작.(하나님 앞에 오픈하는 것)
2장 - 하나님의 응답.
3절 - 때가 있다. 결코 거짓되지 않으며, 기다리라. 응하리라. = 때에 순종하는 것이 힘들다.
하나님이 때 되면 응답하시고 바꾸실 것을 믿는 믿음이 필요함.
믿으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내 인생에 간섭해주심.
믿음 = 인생의 가장 큰 능력.
아무것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라고 하심.
가장 큰 불행 = 하나님을 나의 가장 큰 도움, 힘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
환경에 숨지 말라 - 네 삶을 잘 살아라.
앗수르는 계속 활동하지만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면, 믿음이 우리 인생을 변화시킬 것.
때가 되면 정녕 응하리니, 더딜지라도 기다려야함.
그 사람(앗수르)의 행동이 나를 변화시키는 도끼질이라고 생각하라.
나눔은..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