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부 출석:안성진,오필립
가족중에 무시하는 사람이 있나?
안성진 :잘모르겠다고 하지만 형과 아버지를 무시하는듯
자신은 아버지의 어렸을때 망함으로 인해 흑수져라고 생각하며 형이 나이값 못한다고 생각하며 모든 걱정을 다가지고 있는듯 합니다. 말씀을 들은 성진이가 아빠와 형을 성품으로라도 이해해주고 감싸주는것이 온가족이 교회다닐수 있을거라고 이야기해줌 그러나 아직 가정사 이야기를 꺼내길 꺼리고 상처가 있습니다.
오필립:워낙 자신감이 있는친구 그래서 무시당하는것보다 무시할때가 많다고 ㅎ 자기 계획이 뚜렷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