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반을 했는데 누구선생님반인지 잘 모르겠네요 ㅠㅠ 민주쌤 반이었던것 같기도하고...
애들이 일찍 가고싶어하길래 기도제목만 나누고 기도하고 끝내씃ㅂ니다.
김은서: 할머니 건강이 안좋으시다. 폐혈증으로 입원하셨는데 오늘 퇴원하셨다. 뵈러 가는데 건강 위해서 기도해주시길..
심규리: 오빠 수능을 쳤다. 재수를 했는데 잘 나오게..
장윤서: 학원 잘 다닐수 있도록 학원은 두개지만 수업을 5개나 듣는다. 돈이 많이 들어서 걱정이다.
김내리: 큐티할수 있도록(내리는 매주 친구네반에 있는대신 핸드폰에 설교를 적지만 일찍 나눔을 끝내고 집에가려고 하는게 아쉽습니다.)
김서윤: 돈이 없는데 생길 수 있도록(서윤이는 고난이 크게 없습니다. 사고 싶은건 엄청나게 많은데 사지 못하는 것에 힘들어합니다)
홍은유: 우울감 나아질수 있도록
박윤이: 방과후로 첼로를 하는데 첼로가 50만원이다. 엄마가 첼로 사줄 수 있게..
일찍 끝내고 토스트를 혼자 먹고 있다가 규리가 일찍끝나서 다른 목장의 친구를 기다리고 있길래 나눔을 조금 더 했습니다.
규리자체로는 착하고 나눔도 잘하는데 다른 친구들하고 있으면 반항적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개인기도제목: 저는 이제 1달 뒤에 마지막학기가 끝나고 1월달에는 계절학기수업을 들으면 힘들었던 대학교생활이 끝납니다. 아직 졸업작품 하나를 안끝내서 걱정이 많은데 잘 끝낼 수 있도록.. 그리고 요즘 돈이 없어서 돈 지출에 대해 예민하게 되었는데 하나님한테 맡길 수 있도록.. 운동꾸준히 할 수 있도록.. 큐티할수 있도록... 모기력해지지 않을수 있도록,, 짜증이 요즘 많이 나는데 안날 수 있도록.. 취업을 해야하는데 인테리어회사를 가면 야근도 많다고 합니다. 저는 주일날은 안건들일줄 알았는데 주일까지 밤샘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섬유회사쪽으로 가야하나 생각이 듭니다...ㅠㅠ 저는 3d max도 배우고 싶고 그쪽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데 큐티하면서 잘 진로 정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