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석사항: 김 미루, 이 재희
장기결석: 최 서현 (차편이 없어서, 인천임)
2. 일주일 동안 어케 지냈나?
이 재희: 지난주는 남해로 가족여행 가서 좋았어요
김 미루: 잘 지냈어요. 어제는 점을 빼서 당분간 물 묻히지 말라고 했어요
엄마와 아빠가 합치기로 했어요. 아빠가 어이없이 돈이 없다고 해서 엄마와 함께 가방만 가지고 이사가기로 했었요.
아빠가 버는 돈으로만 살자고 엄마가 했어요.
3. 기도제목
김 미루: 아빠를 가장으로 인정하고,세워줄수 있도록
이 재희: 교회에 빠지지 않고 나올수 있도록
4. 기도제목
남편 건강과 앞으로의 일을 인도하소서
준용이와 태용이가 우리들공동체에 나올수 있도록
언니와 동생에게 구원의 말씀을 전할수 있는 믿음과 용기를 주시길
5. 결석한 아이는 주일 오후에 했고, 평일은 어머니들이 핸폰을 가지고 있어, 토요일 오후에 전화 심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