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 축제이지만 꿋꿋하게 친구 한명도 데려오지 않은 우리목장....
참 개김성이 강한듯했다....
지난주간 신정쌤의 약간의 영적 다운이 있으셨다 하셨는데,,,,,
역쉬나 제주도분때문?? ㅋㅋㅋㅋㅋㅋ
혜승이 역시 그래도 무난하게 잘 지낸듯 했다. 혜승이의 아버지가 핍박(?) 한다해도
큐티 본문과 기도로 잘 이겨나가는 것 같다. 아 역시 혜승이가 짱인듯....
승연이....엄...생각이 잘나지 않지만 그래도 여전히 속에는 상처받은아이....
내가 엄청 많이 기도 해야할듯 하다...ㅜ-ㅜ
신정 선생님 - 영적 육적 건강 , 믿음이 다시 회복되길
승연 - 아버지 사업 잘되고 공부 열씨미 하고
혜승 - 아버지 구원, 어머니 건강 , 혜승이 심장이 아파지는거 아파지지 않기!!!
지윤 - 아버지 사업잘되고 어머니 건강
끄으으으으읕~
기억 안나서 더이상 못올리겟습니다..ㅜ-ㅜ 죄송해요오오오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