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요약 >
제목: 가장 위대한 삶, 사랑하며 사는 삶.
본문: QT본문, 요한복음 15장 11~17절.
『성공시대』영상 - 세상 가치관: 공부, 운동뿐만 아니라 모든 걸 잘하는 것이 승리의 주인이 된다는 가치관. 무엇이, 진정, 목숨을 걸만함 승리인가? 진정한 성공은 무엇인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1> 다른 사람의 아픔에 가슴이 미어지는 경험을 했다. -> 미어진 만큼, 사랑한 만큼 더 풍성해진다. (영화 블랙 - 사하이선생님이 미셸의 장애를 보고 가슴이 미어지는 경험을 함.)
예수님의 말 -> 네 주위에 붙여주신 사람들을 사랑하라. 사랑하라고 붙여주신 것. 그래서 지극히 작은 자들에게 찾아가서 사랑하고, 걱정해야함. 이것이 인생의 목적.
사랑은 내 것을 주는 것.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 사람만이 사랑할 수 있음. 인간적 욕심인 사랑은 오래가지 않고, 예수님의 사랑을 느껴야지만 예수님처럼 다른 사람의 친구가 되어줄 수 있음.
『블랙』영상 - 사하이 선생님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헌신이 미셸을 변화시킴(친구관계가 형성됨). 이후에 미셸이 다른 모든 사람의 친구가 되고, 감동을 주게 됨.
15절 - 친구관계의 특권(비밀을 서로 공유하는 것) 나를 이제 친구가 되게 하시는 주님의 사랑.
과실이 있어야 한다. - 『블랙』영상 - 사하이 선생님은 사랑을 통해 미셸을 변화시켰고, 미셸도 다른 사람에게 감동과 변화를 주는 사람이 됨.
나눔 1) 어떻게 지내니?
주현: 장애 아동들을 위해 봉사도 하고, 재미있게 한 주를 보냈다. 내일(월요일) 수학여행을 가는게 기다려진다.
제혁: 평소처럼 잘 지내고 있다.
태형: 조금은 피곤하지만 그럭저럭 잘 견뎌내고 있다.
나눔 2) 영화보고 느낀 점은?
태준: 그냥 감동적인 영화라고 하길래 봤는데, 실화를 각색했다니 조금 허풍이 들어간 것도 같다. 사하이 선생님 같은 선생님은 뵙기 참 힘들 것 같다.
「애들아 말해봐」라는 책을 읽었는데 그 책속의 사실들은 너무 유토피아적이었었다. 이 영화도 그 책처럼 현실적 가능성이 희박한, 환상같은 느낌이 든다.
주현: 난 그런 선생님이 답답해서 못 견딜 것 같다. 막상 오면 힘들고 부담스럽게 느껴질 선생님일 것 같다.
선생님: 영근아, 넌 저런 선생님이 있을 것 같아?
영근: 꼭 영화 속 선생님은 아니어도 좋은 선생님은 여러 분 계실 것 같다.
나눔 3) 누군가 때문에 가슴이 미어지듯 아픈 경험이 있어?
제혁: 저흰 아직 경험할 게 많은 나이니.. 아직 몰라도 차차 알아가면 상관 없을 것 같다.
영근: 아직 제대로 남을 체휼해본 기억은 없다.
기도제목.
제혁: 공부 집중할 수 있도록. 친구관계가 잘 이뤄지길.
주현: 공부 집중할 수 있도록.
태형: 피곤한게 좀 풀리길.
태준: 공부 집중할 수 있도록.
영근: 공부방애들 잘 가르쳐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