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1 - 1 목장
(고등부 목장 올라와서 처음으로 올리네요;;; 이번 목장나눔은 우리반이 모두 힘들고, 제가 드디어 어쩌다 시간이 나서(?) 드디어 올려봅니다. 이 글 읽고 많이 기도해주시고 좋게 봐주세요~!!)
● 주제: (언제나 나눔주제에 맞춰서 하지 않지만;;;) 요즘 많이 힘든 일(?)
정훈: (생각이 안나;; ㅠㅠ) 아마도 생각나는건 집안이 어려웠던거? 그리고 매일 교회와서 글쓰기 연습하는데 우리 글쓰기는 하지말고 말씀들어서 인내심 기르자~!!
지성: 아버지가 30년동안 담배를 피셨고, 지금도 피시는데 그 모습을 보기 싫고 절대로 담배 않하겠다고 다짐했었지만, 자신의 주어진 환경을 극복하기 힘들고 감정조절도 안되서 힘들다보니 담배를 피우게 되었데요. 이제 목장에서 한번 피면 빠져나오기 힘드니까 피우지 말라고 조언을 주었고, 이젠 담배 안피고 하나님 찾아서 힘든일 다 하나님과 같이 내려놓을수 있으면 해. cheer up~!!
선우: 원래 재밌으시던 아버지가 직업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가족과 뜻이 안맞아서 많이 힘드시다 보니, 요즘 안내시던 화를 내시고 말을 걸어도 짜증만 내셔서 화목했던 집안이 깨졌고, 직장을 안다니시던 어머니도 직장을 다니다보니 스트레스가 쌓여서 집에오시면 짜증만 내세요. 그래서 엄마에게 다시 하나님 찾아서 안정적인 삶을 만들고 아버지와 동생을 하나님께 같이 나아갈수 있도록 기도하자고 목장에서 조언을 해주었고, 그렇게 했습니다. 이제 엄마는 다시는 화 안내겠다고 다짐하셨고, 저와 같이 기도하면서 아버지와 동생을 구원하려 합니다~.
♧ 안녕하세요 고 1-1 목자 김선우 입니다. 고등학교 올라와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는데 이것저것 하느라 바빴고, 시험공부 하느라 이제서야 올립니다. 아직 시험기간이지만 시간이 나서 드디어 올렸구요. 저희 목장 기도 많이 주세요. 이제 시간이 날때마다 목장보고서 올리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전도축제때 전도중인데 드디어 한명(?) 정도 전도 하는중이니 여러분도 열심히 전도하시고, 이번 한주 도마와 베드로 처럼 자기연민과 자기 열심만으로 살기보다 아브라함처럼 지극정성으로 대해줘서 전도하시고 하나님과 함께하셔서 승리하시는 한 주 사시길 기도할게요~!!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
(참고로 외워서 쓴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