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제자들이 중학생 수준에서 시기와 질투를 하게 되었다.
그런때에 예수님이 이상하고 슬픈 얼굴을 하게 된다.
제자들은 이제 근심하게 된다. 믿고 사는것이 없어질때 도 있다.
보이는 실물 앞에서 제자들이 나갔다. 성령님은 하나님이 주신다.
성령님의 은혜가 예수님의 은혜보다 크다. 성령님이 오시면 어느곳,
어디서든지 구원이 전파가 될 수 있다. 세상이 주는 평안도 있긴하다.
성령님이 오시면 형안을 준다.
하지만 세상보다 성령님의 평안이 더 크다.
성령님은 지금도 함께 하신다.
『기도제목』
찬영 - 예수님이 잠시 떠나셔도 근심하지 않기
승찬 - 사람보다 예수님을 먼저 사랑하기
유종 - 성령님이 오셔서 평안을 얻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