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22
나눔 1. 동생이 항상 어딜가나 주목받아 먼저 소개되고, 믿음까지 좋아서 영적인 열등감으로 힘들어하고
있지는 않나요?!
은아 - 동생이 머리가 좋아서 공부를 잘해요. 하지만 집에서 별로 편애가 없어요. 저는 저대로 미술을 하고,
동생은 동생대로 공부를 하니까요.
세록 - 힘들어요.. 동생 둘다 각자의 방면에 재능이 뛰어나요. (그림, 공부) 그런데 저는 뭐죠..?
그래서 동생들 무시했고, 시기질투 했었어요. 하지만 요새는 괜찮아요~
나눔 4. 나는 도마처럼 믿음 없는 의리파는 아닌가요? 하나님의 열심보다 내 열심이 강하지는 않나요? 그래서
생색이 많이 나고 신경질도 잘 내는 편 아닌가요?
해리 - 어려운 일이 있으면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 아니라 내 힘으로 해결하려고 해요. 하나님의 열심보다 내
열심이 강하죠. 그래서 주위사람들에게 신경질을 잘 내는 편이에요. 특히 동생과 엄마에게 자주
신경질을 내는 편이죠.
주빈 - 엄마에게 신경질을 자주 내요.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냥 내가 짜증나는 일이 있으면 엄마에게
짜증을 내면서 푸는 것 같아요. 엄마가 어쩔 땐 받아주고 어쩔 땐 안받아 주는데 엄마가 내가 신경질
부릴 때 내가 신경질 내지 않도록 나를 옆에서 도와주면 좋겠어요.
은아 - 옛날에 비해 요새는 신경질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아무래도 예고를 다니면서 엄마와 있는 시간이 줄다
보니까 짜증낼 새가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