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01
젊은시절 꼭 해봐야 할 한 가지, 하나님 경외하기
출석: 은아 예빈 세록 주빈 태정 해리
[오늘도전원출석 ^___________^]
나눔
-여가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가?
-동거를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가?
-내가 생각하는 배우자의 조건은?
은아: 여가시간이 별로 없다. 공부를 할 때 계획을 세워서 빨리빨리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죽치고 앉아서
하는 게 없다. 마음먹으면 금방 할 수 있는 것을 그렇게 하지 않는다.(일을 빨리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인 것 같다.) 그림도 마찬가지이다. 여가시간이 생기는 경우에는 블로그를 하거나 독서,
피아노치기, 영화감상 등을 한다.
동거는 반대한다.
일단 믿음이 최우선이고 두번째는 돈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 다음은 매너가 좋고 외모 당연히 보고
몸, 등판, 키가 182cm 정도, 가족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였으면 좋겠다.
예빈: 드라마를 본다.(인터넷에서 찾아서 일본판 꽃남을 보거나 아내의 유혹을 본다.)
방학을 알차게 보내려 했는데 생각만큼 잘 안됐다. 컴퓨터를 하루에 2~3 시간 정도 한다.(적절한 자기
시간임) 부모님의 나에대한 기대는 아직도 많은 것 같다. 해야 할 것을 끝내기는 하지만 그 이상은 잘
하지 않는 편이다.
동거는 반대한다.
키부터 본다.(믿음보다 키를 먼저봄), 나를 제대로 이해하고 공통분모(취미 등)가 있었으면 좋겠다.
성격이 좋고 운동을 잘했으면 좋겠다.
세록: 독서, 음악듣기, TV, 컴퓨터, 수다 (공부의 때에 관심이 없어서 항상 여가시간이다.) 컴퓨터는 일주일에
3시간정도 한다. 잡념이 많다.(ex: 내일은 뭐할까? , 제자훈련 숙제 등등)
동거는 반대한다.
믿음을 우선으로 보고 키는 178cm 정도, 외모, 덩치가 큰 사람(안길 수 있는 사람), 돈(삼성, 기장),
눈웃음, 술,담배X, 운동을 잘했으면 좋겠다.
주빈: 여가시간이 별로 없다. 꽃남을 본다.(사람들이 하도 꽃남이야기를 해서 보는 것 뿐이다. 재미를 느끼거나
막 좋아하지는 않는다.) 방학동안 평균기상시간은 8시였다.
동거는 반대한다.
상호보완적인 사람이였으면 좋겠다. (서로를 채워줄 수 있는 사람)
태정: 집에 컴퓨터가 5대나 있다. 눈 뜨면 컴퓨터를 켜고 자기전에 컴퓨터를 끈다. 항상 사용하지 않다도 켜둔다.
집에 할 것이 아무것도 없어서 피아노를 치거나 컴퓨터(포토샵), 블로그, 사진찍기 등을 한다.
컴퓨터로 거의 모든 것을 하기 때문에 여가시간을 컴퓨터로 보내는 적이 많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해서 찍
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동거는 반대한다.
말이 통하는 사람(장애인만 아니면 OK)
해리: 여가시간이 필요한만큼 적당히 있는 것 같다. 여가시간이 나면 주로 컴퓨터를 하거나 TV(무한도전, 패밀리
가 떴다 등)를 본다. 피아노를 치기도 하고 친구들이랑 통화를 한다. 아니면 그냥 하는 것 없이 가만히 있
기도 한다.
동거는 반대한다.
너무 많아서 다 적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
일단 믿음이 있는 사람이였으면 좋겠고 외모, 키는 180 이상, 몸(정확히 딱 찝어서 말하자면 유노윤호,영
웅재중..),술,담배X, 악기를 하나정도는 할 수있었으면 좋겠고, 날 잘 이해해주는 사람, 돈, 공부, 운동,
노래 잘 부르는 사람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