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융희선생님
나눔.
1. 나는 창조주 하니님을 잘믿고 있는가?
선호: qt하면서 잘 믿고있다.
제현: 잘믿고있다.
융쌤: qt하면서 말씀에만 올인 하고있다,
2. 나를 피곤하게 하는 공부만 하고있는가?
선호: 없다.
제현: 공부와 컴퓨터.
융쌤: 내가 아동심리학과 교수인데 아들이 심리상담을 받아야하는게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