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호준이가 연락도 없이 안왔어요. 다음주엔 나오길 바래요
나눔주제
나는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있는가?
나에게 스승같고 말씀에 잘 박힌 못 같은 스승이 있는가?
나는 본분에 충실한가?
김찬주 : 나는 하나님을 믿고 있다. 나의 스승은 부모님이다. 나는 본분의 충실하지 못하다. 게임 같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 아무리 많이해도 좋다.
김혁중 : 나는 하나님을 믿고 있다. 나의 스승은 부모님이다. 나는 본분의 충실하지 못하다.
게임을 하면 6시간까지도 한다.
이주혁 : 나는 하나님을 믿고 있다. 나의 스승은 교회다. 나는 본분의 충실하지 못하다. 게임을 많이 하면
눈이 아프다. 그래도 재밌어서 많이 하게된다.
기도제목
김찬주 : 같은 반 노는 애들한테 찍히지 않기, 회장되기
김혁중 : 새학기 새로 만날 친구들이랑 잘 지내기
이주혁 : 새로 시작된 학교 생활 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