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르르르~♥ 이제부터 제대로 목장 보고서 올리자!......라고 하고 싶으나..오늘은 어지럽고 복잡한 관계로
쓰던것만 쓰게뜸!!~
♥새해 첫 예배 전도사님이 주신 설교 제목 : 말씀대로 사는 능력
♥나눔♥
-나의 두려움은 무엇일까..?
=두려움의 유형은 5가지가 있다..
1. 수줍음 형
2. 과다경계 형
3. 순응 형
4. 마초 형
5. 통제 형
★우리 목장 친구들의 나눔★
치동이 : 저의 두려움의 유형은요 ...
순응 형과 통제 형인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옛날엔 걱정이나
이런것들이 많았었는데
요즘엔 걱정을 별로 없구요..
그리고 또 요즘에 사람들 앞에서
좋은 인상을 보여야겠다는 생각이 들구요
남들한테 잘보이고 싶고,
인정 받고 싶은게 있구요..
그리고 상대방한테 억지로 웃기려는게
있어요..
지루한 사람이 되는게 싫어서요..
현준이 : 저는요..수줍음 형하구요
과다경계 형인것 같아요..
일단 수줍음 형은 제가
워낙에 수줍음을 많이 타거든요..
예를 들어서 아버지 친구가
나한테 "어? 현준아 아저씨 알지?"
그러면..되게 당황스럽고요..
그리고 또 "아저씨 이름 뭐게?"
라고 물어보시면..진짜 할말이 없어요..
그만큼 수줍음이 잘 탄다 이거구요..
그리고 과다 경계형은요..
제가 사람을 가리는 편이에요
뭐 깨끗한 사람이랑은 놀고
깨끗하지 않는 사람은..
정말 꺼려하고 싶을정도로..싫어요
그리고 저는 안 씻는 사람 되게 싫어해요
그리고 또 안에선 공부 지지리 못하는데..
밖에서는 마치 내가 박사인것처럼
공부 잘하는것 처럼 보이고요..
공부 못하는 애들이랑은..좀 말하는게
수준이 같으니까...
그런게 싫어서..경계를 하는것 같아요..
창윤이 : (통제형이라고 그러는데...
너무 길어서...쓰고 놓치고 쓰고 놓치고..
그래서 결국엔 못 썼네요..)
도일이 : 오늘 말씀 잘 들었어요..
전도사님 말씀 잘 들었어요..
★친구들의 기도제목★
치동이 : 한 주간 동성애의 유혹(학교 친구)
잘 이겨 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창윤이 : 한 주간 피곤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도일이 : 큰집 가족 이사 가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현준이 : 말씀으로 무장 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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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예배네요..후아~ 나도 이제 고3..청소년부에서 맏형을 맡게 됐구...ㅎㅎ 좋은건가...??
뭐 중3에서 고1로 올라온 친구들 넘넘 반갑고..친하게 지내#51163; ^^ ♥
딱히 할말 없구...제가....고칠 점이 있네여.....보고서..진짜 진짜 진짜 제대루 제대루 쓸게요..ㅠㅠ
댓글 줘욧...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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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체크 : 치동이 , 창윤이 ,도일이 , 현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