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 : 세록,해리,태정,주혜,예빈,은아
출석 : 세록,해리,태정
새로운 선생님과 첫 목장예배였는데 3명 밖에 안왔어요..ㅜㅜ
은아는 시골내려가 근처 교회에서 예배 드렸고,
예빈이는....잘 모르겠지만 아마(????)극단연습이 걸려서 못온 것 같아요..
주혜는 몇주째 연락이 안되네요... 엄마랑 대예배 본다고는 하는데 전화를 (일부로)안받아요ㅜㅜ
왠지는 몰라도 빨리 마음이 풀려 만날 수 있길 기도해 주세요^^
나눔
-나의 두려움의 유형
태정 : 통제형
원리 원칙대로 안되면 스트레스를 받는 경향이 있고, 모든 사람을 명령하고 통제하 려 한다. 선생님까지 내가 통제하려 해서 마찰이 빛어질 때도 많았다.
세록 : 순응형
시간표 짜서 아빠한테 검사 맡고 그대로 한다. 그대로 하지 않으면 컴퓨터를 못해서 아빠말을 듣기도 하지만 대체로 그냥 잘 듣는다.
해리 : 순응형
-예수님 때문에 내가 손해 보는 것
태정 : 수능전에 수요예배를 꼬박꼬박 나왔는데 그 시간이 너무 아까웠다. 그래도 그땐 힘드니까 어쩔 수 없이 나오곤 했는데, 몸과 맘이 편해진 지금 오히려 수요예배 가는 시간이 더 아까워 졌다.
세록 : 크리스마스와 송구영신 예배 때문에 수요예배 처음으로 가봤다.(;;;;이 말밖에 안했던것 같은데.. 맞지 세록아??^^;;;)
해리 : 딱히 없는 것 같다. 과외 때문에 수요예배 못가고 있었는데 이제는 가려고 한다.
선생님께서 많~~~은 이야기를 나눠주시고 그때그때 처방도 해주셨는데 어떻게... 쓸 수가 없어요..ㅜㅜ 보고서를 써야 한다는 사실을 잊고 넉놓고 있었던 제 불찰입니다.ㅜ
앞으로 정신 바딱차리고 열심히 받아 적을 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