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 새로 개편되어 선생님과 새로 만났던거라
본가 짜장에서 밥을 먹으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며 웃고 떠들었다!!
총 인원이 3명이라는 슬픔은 있지만 선생님과의 공감대 형성도 있었기에
재미있었다. 간단하게 기도제목만 나누고 번호 교환을 했다.
기도제목
강승연 - 제자훈력을 받고있는데 잘받고 알바....잘되길
김지윤 - 아빠가 집으로 돌아오고 제자훈련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가길
우혜승 - 제자훈련을 잘 받으면서.........학교 문제가 해결되길..
선생님 - 건강이 회복되고 우리들과 많이 친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