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선생님께서 목장을 하시러 먼저 가셔서 목사님과 나눔을 했습니다.
오늘 출석 인원은 5명으로 단비, 주은, 아라, 현영, 지혜 였습니다. 온유와 도연이는 출석하지 못 했어요.
나눔 주제
1. 내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아라: 잘 사는 것.
주은: 행복하게 사는 것.
현영: 이민 가는 것.
단비: 잘 사는 것.
지혜: 잘 사는 것.
목사님- 잘 사는 것이 나쁜 것만은 아니지만 우선순위가 바뀌어야 한다.
2.나는 영적인 포스가 있는가? 나의 이미지는 뭔가?
아라: 없다.. 나의 이미지는 잘 모르겠다. (목사님: 새침데기? 내숭?)
주은: 만만해 보인다.
현영: 차가워 보인다.
단비: 까칠해 보인다.
목사님의 이미지는-아라: 그냥 목사님
주은: 커보여요^^
현영: 재밌어요.
3. 감옥 같은 나의 상황은?
아라: 없다.
주은:없다.
현영: 아빠.
단비: 학교.
지혜: 없다.
기도제목
아라: 다 끝났다고 놀지만 말고 공부하기.
주은: 김양재 목사님 설교 할 때 은혜 받을 수있게.
현영: 좌절하지 않기.
단비: 큐티 게을리 하지 않기.
지혜: 큐티하기.
목사님- 선생님께서 직장에서 좌절하지 않으시고 적용 잘 하시면서 다니실 수 있도록 기도 많이 하고,
문자도 자주 해드려!
선생님께서 오늘 생일 이셨는데 너무 일찍가셔서 축하인사도 제대로 못했어요ㅠㅠ
선생님 생일 축하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