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지난주에받은회식비로
아직회식하지못하고있는.......+_+
출석목원 : 준규, 현규, 병래
에스더 말씀에 모르드개가 원수들을 물리친 날을 명절로 정하고,
그날에 서로 음식을 나누며, 가난한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는 날로 정했다.
이 말씀을 보고 나에게 주신 사명이 남을 섬기는 삶이라고 하는데....
각자 자신이 사명은 어떤것이라고 생각하는지 나눠보았다.
현규 : 지금은 아직 학생의 때이기 때문에 학생의 사명(본분)은 공부라고 생각한다.
병래 : 나도 아직 학생때는 공부하면서 나중에 다음 사명을 감당할 준비를 하는것이라
생각한다
준규 : 나는 내 사명이 섬기는 삶이라는 말씀이 와닿았다. 어릴때부터
그렇게 배워와서 그런지는 몰라도, 남을 섬기면서 나의 본분을 지키는것이
내 사명인 것 같다.
선생님 : 이제 곧 결혼을 하는데, 정말 내가좋은게 목적이 되는게아니라,
믿음의 후손을 낳고 믿음으로 가정을 꾸려나가는 사명을 가지고 결혼하기를...
+_+
기도제목 !
현규 : 이제 방학도 끝나가고 방학때도 공부를 별로 하지않아서 페이스를 잃어버렸는데
개학하면 다시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
병래 : 엄마, 아빠를 사랑할수 있게 !?
준규 : 생활예배에 충실할 수 있고, 요즘 몇주동안 공부하는 페이스를 잃었는데,
다시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또, 항상 내 죄를 큐티말씀으로 보며 살수 있게 !
다음주에는 꼭 회식하길 바라면서....................+_+
ps.도일이한테 낚여서 가위바위보에서 진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