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김용곤 출석하지않았고
신태영,홍선호,이태준,박주철,김혁중,출석하였습니다.
첫째로 나에게 주신 사명을 어디에 사용하는지에 대해나누였습니다 .
혁중:지금까진 공부못하는 애들을 내가 공부잘하는것을 인정받으려고 사용했다. 하지만 이제는 공부못하는애들을 도와야겠다.
선호:요리를 해서 나눠주고 개그를 해서 웃기는데
믿음적인마음이 아니라 성품적인 마음으로 했다.
이제부턴 믿음적이게해야겠다.
태영:할게 없었나부다.. -_- 쓰레기줍기 ..
주철:..할게 없었나부다.. ㅡㅡ게임에서 초보자들을위해 아이템을 떨궈논다......... !!...
태준:나는 못느끼는데 내가 웃긴가보다.
그래서 웃기는데 세상적으로가 아니라 믿음적으로?
웃겨야겠다.
두번째로 나눈것은 주인, 소망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태영:주인은 평안.. 소망 잘사는거 < ㅡㅡ;
혁중:주인은 쾌락.. 소망 놀다가 학원 엄청열심히 다니는애들 보다 성적 잘받아서 약올리기 ..;;
선호:주인은가족 소망은 요리사가 되는기다.
주철:주인은 여친.. 소망은 돈많이있는거다
태준:주인은 핸드폰..소망은 노래잘부르는것
요번엔 애들이.. 좀.. 대충한것같아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노력하겠습니다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