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린이는 가족 여행때문에 이번주에 못 나왔구요 ~
수련회 때 우리조였던 예리는 급한 일이 있어서 예배만 드리고 갔어요^^.
기도제목만 올릴게요^^!
근회 제자훈련에 순종 할 수 있도록
요즘 제자훈련 받는 것이 부쩍 힘들다고 해요.
목장에서 열심히 응원의 기도를 해주기로 했어요^^*
희진 아버지 구원
이제 개학하는데, 공부를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희진이는 수련회에 갔다와서 아버지를 만났다고 해요.
힘들었지만, 희진이의 아버지를 변화시켜주실 하나님을 믿고
화이팅하기로 했어요^^*
희진이 화이티잉^^!
하은 법학당캠프를 통해 느낀 나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기념하도록^^!
이제 하나님께 모두 맡기고, 그리아니하실지라도
하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갖고 싶어요^^*
제발.... 요나처럼 내가 또 살아나지 않기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