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오늘 저희 반 출석 인원은 6명으로
온유, 단비, 아라, 주은, 현희, 승주 였습니다. 주이는 예배만 드리고 갔어요.
오늘 나눔은 주의가 너무 시끄러워서 잘 못들은 바람에
좀 짧습니다..ㅠㅠ
나눔주제: 나는 낙원을 누리고 있는가?
선생님: 주은이는 큐티 했니?
주은: 2번이요.. 요새는 큐티 하기가 귀찮아요.
선생님: 아무리 학원에 쫓겨서 산다해도 큐티는 꼭 하자!
주은: 네
선생님: 주은이는 낙원을 누리고 있니?
주은: 아뇨
선생님: 그래. 지금 주은이 얼굴이 아니야. 학원 때문에 학교 때문에 힘들어서 낙원을
못 누리는 구나. 내 목적이 하나님께 있다면 공부 열심히 하는 건 좋은 거지만
세상것을 쫓으면 안돼. 지금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 환경에서 주님을 목적으로
하면 낙원을 누릴 수 있어. 공부가 우상이 되면 안된다.
단비: 요새 반에서 똑같이 친구 한 명이랑만 다녀요.
선생님: 단비는 낙원을 누리고 있니?
단비: 안 누려요. 낙원이 없는 것 같아요.
선생님: 너희들 다 낙원이 없는 것 같니?
모두들: 네.
선생님: 낙원 내가 예수님과 함께 있을 때야.
이제는 습관적으로 나오는 게 ㅇ니라 정말 이제는 오고싶어서, 말씀들으로
와야지. 낙원을 모르는게 이것처럼 고난인 것이 없어. 지금 너네들이 말씀이
보지 않기 때문에 낙원을 보여 주지 않으시는 거야.
내가 행복하다고 그게 낙원이 아니야. 내가 세상을 쫓고 그러다 보면 인생이
정말 허무해. 선생님은 대학교, 대학원 나와서 의사 남편 만나서 이혼 당했다
고 했지? 정말 별 인생이 없어. 공부, 친구, 그런 거 정말 소용없어. 내가 마음
을 열고 하나님께 다가가지 않으면 낙원을 주지 않으셔. 지금 택하지 못하면
사단이 역사해서 어떻게 될지 몰라. 내가 여기 오는 목적이 뚜렷 하잖아? 그럼
내가 그렇게 좋을 수 없고, 목사님 말씀 한개라도 놓치고 싶지 않게 돼.
현희는 요새 말씀보니?
현희: 아뇨..
선생님: 현희야 정말 말씀 봐야 돼. 꼭 봐야 한다?
현희: 네..
선생님: 승주는 요새 말씀 보니?
승주: 네. 보긴 봐요.
선생님: 온유야. 일주일 동안 친구들이랑 실컷 놀았댔지?
그게 낙원이 아니야. 알겠지?
온유: 네.
선생님: 정말 친구 믿지 마라, 모두들.
모두들: 네.
이렇게 나눔을 마#52451;습니다.
주이는 나눔을 못 하고 가서 안타깝네요..ㅠㅠ
다음주에도 모두다 웃는 얼굴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