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줘야할 믿음! 그것이 십자가 지는일!!!
설교제목: 살리는 믿음
★목 장 나 눔★
창윤: 자존심, 친구들과 싸웠을때 자존심이 막 생기면서 서로 자존심때문
애 더 싸우게 되고, 그래서 그것때문에 싸움은 점점더 악화되니
그게 십자가 지는 일 같아요..
현준: 공부에 십자가 지고 싶어요. 공부를 내 의지대로 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고 때려치우고 싶고, 그런적이 많아요.
근데..이모가 성경공부가 최고라면서..성경공부 열심히 하라는 말에
와 닿아서..공부는 못하더라도 성경공부마은 잘 할수있어야겠죠..
치동: 친구들한테 복음을 전해주려고 하는데, 그 친구들이 약간 좀놀고..
그런 애들인데 내 말을 듣는 둥 마는둥 그러는데..왠지 예수님이
있는게 창피한것 같고 또 예수님을 보기 싫을때가 많았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런걸 극복하고 그 친구들한테 다가갈려고 하고
이어요..
진성: 저도 공부가 잘 안돼요.. 그리고 공부가 안되고 어려워요..
승환: 저 또한 공부가 안돼요..특히 수학하고 영어가 어려워요..
도일: 예원이랑 통화하고 싶은데 혼날까봐 못하겠어요..
★기 도 제 목★
창윤: 친구들을 잘 섬길수 있게 도와주세요..
승환: 학교 잘 다니게 해주세요...
도일: 아빠 오실수 있게 해주시고, 예원이 전화통화 할 수 있게 해주시고
말씀이 잘 들릴수 있게 해주세요..
현준: 공부가 어렵더라도 십자가 지는 일은 없도록 해주시고, 공부가 어렵더라도
주님의 선물이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치동:
진성: 공부 열심히 할수 있게 도와주세요..
치동아~ 기도제목좀 말해달라고 문자 보냈는데..아직두 안왔넴;;~~
얼른 문자줘~!!!
그리구 다음 주일부턴 기도제목 돌아가면서 쓰기다!!!!!
나 전도축제 어떡하냐 진짜루 ㅠㅠ.. 근데..놀러가자~라고 말해도 안갈꺼 가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