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목장보고서를 올립니다.
저희반은 부활절에 대한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을실때 얼마나 괴롭고 아프셨는지를 나누었습니다.
믿었던 제자들이 배신을 때리고 사람들한테 조롱을 당하시는 그런 예수님을 저는 불쌍
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런 예수님을 보며 많이 기도해야 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오늘 기도는 내자신과 주변이 변하기 위해 해야 한다. 고 했는데
저도 이 목적을 가지고 기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