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강미경선생님 목장의 나눔이야기 그 두번째 입니다 ~
현희 - 아빠가 자꾸 미워지려고 한다. 조금 권위주의적이신 아빠는 무뚝뚝하고
표현에 서툰 나보다는 애교도 많고 살가운 언니를 더 좋아하시는것 같다.
그리고 엄마가 좋은건 나도 좋고 싫은건 나도 싫어하는 경향이 짙다.
그렇기 대문에 아빠를 대할때에 엄마가 바라보는 아빠의 모습을 보고있어서
거부감이 생기는것 같다.
이젠 내입장에서 아빠의 모습을 사랑하고 아빠와의 관계가 회복되었으면 좋겠다.
성령 - 열등감이란 말에서 나는 옛날 친구중에 공부도 잘하면서 무엇이든지 잘하는
모번적인 친구가 있다. 그친구가 하루는 집에 놀러왔었는데 뭐든지 잘하는 그친구와
엄마는 날 비교하곤했었다. 열등감도 너무 느께졌고 속상했다.
그런상황에서 내가 시험에 들지 않게 또 엄마도 나를 그 친구와 비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정아 - 평소에 많이먹어서 살로 열등감을 느낀다. =_=;;
다른사람들과 내자신을 자꾸 비교하면서 열등감에 빠질때가 많아 시험에 들곤한다.
또 시험에 대해 공부를 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내자신이 초라하다는 열등감을 갖을
때가 많다. 세상적인것에 비교하며 내자신을 비하하지 않고 내려놀수있었으면 좋겠다.
조금씩 마음을 열고 자신의 이야기를 오픈하게되었는데요~
앞으로도 더욱 풍성한 나눔과 귀한 교제를 할수있는 저희들이 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